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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주차 교육소식

안녕하세요, 콜리 킴입니다.

올해, 코로나 쇼크로 인한 경제 침체 속에서도 유독 호황인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주식시장인데요. 코로나 사태 때의 폭락은 잠시... 지금은 2년 2개월 만에 2400포인트를 넘어섰습니다.

주식 시장 호황의 이유는 뭐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단연 돋보이는 건 동학개미로 불렸던 일반 개인 투자자들인데요. 저 같은 사람도, 동학개미의 일원으로 참여한 걸 보면 참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뭐, 어쨌든, 동학개미로서 소소하게 주식 투자를 하면서 손실을 본 종목도 있고, 수익을 낸 종목도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종목을 꼽자면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아닐까 합니다.

"당신은 왜 삼성전자가 아니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를 샀나요?" 하고 묻는 다면.. 글쎄요... 그건 "갤럭시노트 광고에 모델로 나오는 블랙핑크 멤버(제니)가 갤럭시노트 보다 매력적이어서 그랬어요.."라고 진지하게 말할 거 같은데요. 물론, 진담 반 농담 반으로 해 본 말입니다만..

어쨌든, '소 뒷 걸음 치다가 쥐를 잡았다'라고 하는 말이 바로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ISSUE | 이슈

작년 수능과 비슷하나 신유형 많아

<출처 : 연합뉴스>

지난 주는 올해 수능 시험의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는 모평이 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평이한 난이도였지만, 새로운 유형이 많은 점이 이채로웠다는 분석이 많았습니다.


INSIGHT | 인사이트

심상치 않은 유럽 재확산

<출처 : 한겨레>

국내 코로나 재확산 기세가 숨고르기를 하는 사이, 이번엔 유럽에서의 재확산 이슈가 터지고 있습니다. 한 쪽 구멍을 막으면 다른 쪽 구멍이 터지는 모양새인데요. 좀처럼 세계적 안정세가 나타나지 않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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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입시교육은 특히 정보력의 싸움이다.
고액의 컨설팅을 받지 않아도
인터넷에서 열심히 정보를 찾다보면
나에게 필요한 정보는 얼마든 찾을 수 있다.
다만, 굉장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은 그 노력을 대신하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는 브로콜리레터를 시작하게 되었다.

-브로콜리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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