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바이러스로 매우 혼란한 상황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드리고자
브로콜리레터가 돌아 왔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로 힘들어 하고 있을
학생, 학부모 분들을 응원합니다.

앞으로 유익한 정보들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영양가 있는 교육소식
브로콜리레터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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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주차 교육소식

안녕하세요, 콜리 킴입니다.

지난 주 레터에서 다뤘던 의대, 교대 정원 이슈가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의대 정원이 대폭 늘어난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가뜩이나 소속감 없던 '코로나 학번' 대학 신입생들이 대거 수능 재도전에 나설 모양새입니다. 더구나 고3 최상위권이 대거 의대로 몰릴 걸로 예상이 되면서 다른 학과들의 합격선이 낮아질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반면, 교대 정원 축소 발표가 난 이후 대통령 직속 국가교육회의는 '교대'와 '사대' 통합을 골자로 하는 교원 양성 체제 개편안 검토를 공식화 하고 나섰습니다.

의대와 교대의 정원 이슈가 또 어떤 연쇄 효과를 불러올 지, 앞으로도 주목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ISSUE | 이슈

'코로나 학번'의 수능 재도전

<출처 : 연합뉴스>

대학에 입학하고도 대학을 갈 수 없었던, 사상 초유의 '코로나 학번' 신입생들이 대거 '수능 재도전'에 나설 수 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더구나 당장 내년부터 의대 정원이 대폭 확대 되면서, '코로나 학번'의 수능 재도전 열기에 기름을 붓는 모양새인데요.

'코로나 학번'의 입시 재도전... 올해 입시의 새로운 변수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INSIGHT | 인사이트

달이 차면 기운다

<출처 : 조선일보>

달이 차면 기운다고 했던가요. 코로나19로 화두가 됐던 원격교육에 대한 부정적 리포트가 쏟아져 나온 한 주였습니다. 등교 수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도 있겠습니다.

이번 주 나온 원격교육에 대한 부정적 이슈와 리포트를 모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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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음말

입시교육은 특히 정보력의 싸움이다.
고액의 컨설팅을 받지 않아도
인터넷에서 열심히 정보를 찾다보면
나에게 필요한 정보는 얼마든 찾을 수 있다.
다만, 굉장히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기 때문에
우리가 조금은 그 노력을 대신하고 싶었다.
그래서 우리는 브로콜리레터를 시작하게 되었다.

-브로콜리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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